WHITE 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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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사진.
도쿄 스기나미구 아마누마의 오기쿠보 권업빌딩 4층.

파일:화이트 폭스 로고.png

WHITE FOX

목차
1. 개요2. 관련 인물3. 혐한우익 성향 논란4. 기타5. 제작 작품6. 바깥 고리7.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일본애니메이션 제작사.

2007년 이후부터 저연령용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제작하게 된 OLM의 제작팀 'OLM TEAM IWASA'의 프로듀서 이와사 가쿠가 칭송받는 자 애니메이션의 스태프들과 함께 2007년 4월경 독립하였고, 이후 스기나미 구 시모이구사에 새로 설립한 회사가 바로 WHITE FOX이다.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탓에 인지도는 그리 높지 않은 편이었으나, Tears to Tiara, 칼 이야기, 슈타인즈 게이트, 요르문간드라는 굵직한 작품들을 연이어 담당하면서 인지도를 확보했고 초기에는 1년에 1작품만 애니메이션화한다는 특유의 장인정신적 자세도 보여주어 팬들에게서 그럭저럭 원작을 잘 살리는 제작사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는다. 다작을 시도하기 시작한 2014년 이후로도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를 꾸준히 유지해 주면서 지속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1]

2018년 기준으로 자본금은 300만엔.

2. 관련 인물 [편집]


이외에도 많은 스태프들이 있다.

3. 혐한우익 성향 논란 [편집]

한국에서는 특유의 성향으로 인해 논란이 심한 제작사이다. 2013년부터 애니메이션에 극우요소를 집어넣으며 넷 우익의 지지를 노리는 듯한 연출을 보여 한국 내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2]
  • 슈타인즈 게이트
    원작 게임에서 옵션으로 오카베의 휴대폰 배경화면을 욱일기로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작중 넷우익들의 인터넷 수도인 5ch(당시 2ch)가 보조 소재로 등장하며 원작 게임의 메인 스탭 중 하나인 시쿠라 치요마루가 기미가요, 영토 분쟁을 지지하거나 혐한 성향의 트윗을 남기는 등 극우 성향을 내비쳤기 때문에 작품에 우익 성향이 전혀 내포되어 있지 않다고 할 수 없다.
TV 애니메이션에는 기본 배경화면만 나오기 때문에 욱일기 배경화면 쪽으로는 논란이 되지 않았지만 작중 문자 메시지 화면에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한다 드립이 등했으며 오리지널 스토리로 쓰여진 극장판에선 또다시 하시다 이타루가 사죄와 배상 드립을 치려다가 마키세 크리스에게 입을 틀어막허 제지당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는 읍읍 드립과 비슷한 맥락으로 정치적 의미를 띄는 개그이다. 한마디로 '이런 얘기 대놓고 하면 그분들이 또 난리친다고!' 정도의 의미인 것. 애니메이션판 감독이었던 사토 타쿠야부터 혐한 전적이 있었기 때문에 예정된 수순이었다는 반응.

'도라도라도라'란 일본 제국제2차 세계대전 중, 태평양 전쟁의 시작을 연 진주만 공습일본군 측 공습 성공 구호였으며 원작에선 주인공 일행이 작중 악당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에게 선제기습을 가하는 장면에서 사용되었다. 작가인 나가츠키 탓페이는 별 의미없다고 했으나 해당 문구 사용이 경솔했다는 비판이 있었는데 애니메이션에선 오히려 도라도라도라를 외치며 원작에도 없던 거수 경례하는 장면이 추가되는 등 노골적으로 일본군을 연상시키도록 연출을 보강해 당시 국내 오타쿠 커뮤니티에서 상당한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해당 문구과 연출에 대한 논란이 커지자 애니플러스는 해당 대사를 묵음 처리하고 '고 고 고'로 의역한 자막을 내보내는 것으로 처리하였다. 그냥 '작전 개시(作戦開始)'정도로 바꾼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이 끝났을 작품인데 괜히 긁어 부스럼을 만들었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작품에 쓸데없는 사족, 그것도 가장 민감한 정치적인 요소를 집어넣어 이미지가 나빠진 회사'라고 볼 수 있다.

일단 이러한 것들은 대부분 애니메이터나 각본가가 감독이나 프로듀서 몰래 마감 직전에 끼워넣는 경우가 많아서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다소 부적절하다. 애니메이션은 만들 때마다 스태프가 달라지는 집단 창작이고 개인의 폭주로 얼마든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에 있다. 그리고 제작사 입장에선 이런 논란 터지면 당연히 수출이 안 되고 막대한 타격을 받는데 이런 걸 하라고 권장하지도 않고 오히려 싫어해야 정상이다. 이러한 사고가 발생한 건 이 제작사가 그런 성향이라기보단 참여한 인물 중 누구 하나가 이런 성향의 인물이었다는 것이다.[3] 애니플러스에서도 몇 번 논란이 된 뒤로는 꾸준히 작품을 수입하고 있는데 [4] 문의한 결과 재발을 방지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한다. 일단 원인을 발견하고 정신은 차렸다고 보여진다.

4. 기타 [편집]

기숙사가 완비되어 있어 생활비 압박이 적은 제작사라고 한다.

기존에는 1년에 1작품만 만들어 왔으나, 2013년부터 다작을 시도하고 있다. 물론 다작이라고 해봐야 1년에 2~3개 정도이며, 일반적인 일본의 다른 제작사들과 비교해보면 적은 편.

2010년대에 들어 2쿨 이상 작품이 갈수록 적어지고 그나마도 분할 2쿨이 대부분인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2쿨 애니메이션을 꾸준히 만드는 제작사이기도 하다. 다만 슈타인즈 게이트 당시엔 여러모로 사정이 안 좋아 이와사 대표 역시 헤롱헤롱 상태였다고 한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다음 작품인 요르문간드는 분할 2쿨로 제작되었다.

2019년 들어 제작 작품들의 상태가 썩 좋지 않다는 평가가 많아지고 있다.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은 혹평만 받았으며 신중용사에서는 한 번도 스케쥴 펑크를 낸 적이 없었던 화이트 폭스였음에도 겨우 2화만에 방송이 연기되는 상황까지 나왔다. 갈수록 애니메이션 업계가 어려워지는 와중이라 어쩔 수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주로 이 제작사에서 제작한 작품들은 주로 애니플러스에서 동시방영한다. 하지만 소녀 종말 여행은 예외적으로 애니맥스 코리아가 수입해갔다.

5. 제작 작품 [편집]

2쿨 애니메이션은 ☆표시.
년도
제목
포맷
감독
2000년대
2009년
TVA
2010년대
2010년
TVA
2011년
TVA
게임 MV
2012년
TVA
2013년
TVA
극장판
2014년
TVA
TVA
TVA
2015년
TVA
TVA
2016년
TVA
TVA
2017년
TVA
TVA
2018년
TVA
TVA
극장판
2019년
TVA
극장판
TVA
2020년대
2020년
극장판
TVA
2021년
TVA

6. 바깥 고리 [편집]

7. 관련 문서 [편집]

[1] 물론 각색과 연출 문제로 혹평을 받은 우타와레루모노 같은 사례도 있지만 리제로로 많은 호평을 받으며 다시 명예를 회복했다.[2] 우익 오타쿠들은 애니에 우익적 요소, 국뽕 요소가 들어가면 의외로 지갑을 잘 연다. 대표적으로 게이트마고열. 작품이 우익적 요소를 배제하고도 완성도로 큰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루레이가 평균 4천 장(마고열은 무려 1만 장 이상)이나 팔렸다.[3] 비슷한 예로 매드하우스가 있는데 RIDEBACK에서는 '2MB OUT'이라는 뜬금없는 문구가 삽입된 적이 있고(당시 하청으로 참여한 한국의 디알무비는 본인들과는 관계없는 일이라며 강하게 부정했다) 무엇보다도 희대의 논란거리를 부르는 애니를 제작한 전적이 있다. 이후에도 우주보다 먼 곳에서도 뜬금없는 정치적 장면을 집어넣어 한국에서 논란이 된 바 있다.[4] 단, 소녀종말여행은 예외적으로 애니맥스가 가져갔다. 참고로 이것이 처음으로 애니맥스가 가져간 화이트 폭스 신작이다.[5] 명목상으로는 12화지만, 일반적인 일본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방식으로 방송했다. 문서 참조.[6] 단 2016년 방영된 TVA는 8-Bit 제작.[7] 분할 2쿨.[총] 8.1 8.2 총감독[10] 키네마 시트러스와 공동제작[11] 2018년 4월에 방송할 예정이었으나 제반 사정의 여유를 위해 연기되었다.[12] 아스리드와 공동제작[13] 2020년 4월에 방송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에 따른 제반 사정의 여유를 위해 2020년 7월로 방송 시기가 연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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